출처: aws blog

 

CNBC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코딩을 모르는 비개발자도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개발 서비스 ‘허니코드’를 발표했다. 

해당 서비스 출시를 통해 ASW가 비 개발자들을 고객 삼고, 고객 다각화를 이루어 낼 것을 기대해 볼만하다. AWS는 현재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치고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AWS는 “허니 코드는 업무 스케줄링 관리, 고객 추적 등 다양한 용도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라며, “실제로 AWS의 직원들은 허니 코드를 이용해 서비스 출시 계획을 세웠고, 총괄 매니저는 조직 내 인력 관리를 해당 서비스를 통해 진행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베이직 버전 이용 시, 20명의 사용자와 2,500행의 스프레드 세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후부터는 사용량과 사용자 수에 따라 요금을 부과한다. 첫 고객사로는 AWS의 오랜 고객인 ‘슬랙’과 ‘스머그머그’가 있다. ‘허니 코드’ 서비스는 현재 미국 서부 오래곤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나, 순차적으로 그 지원 지역을 늘려갈 예정이다.


지난 몇 년간, AWS는 원격 컴퓨팅과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나아가 개발 지식이 부족한 사용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차임 영상통화 서비스’ 등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모색해 왔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 ‘허니코드’ 서비스 출시를 통해 아마존이 그토록 고대해왔던 고객 다각화를 이뤄낼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Amazon’s cloud unit on Wednesday announced the introduction of Honeycode, a service that non-coders can use to write applications. 

The move could help Amazon Web Services broaden its audience beyond programmers. AWS leads the cloud infrastructure market, topping Google and Microsoft.

Honeycode includes a visual interface that people can use to build applications for a variety of purposes, including scheduling managing tasks and tracking customers, AWS said in a statement. Amazon employees have used Honeycode to plan the launch of the service, and Meera Vaidyanathan, a general manager at AWS, has used it to manage headcount in her organization, she said in an interview on Wednesday. The name of the product was decided in an app that was built in Honeycode.

The service is free for up to 20 users and as many 2500 rows of data in a spreadsheet that’s part of the product. AWS will charge based on storage and number of users. Longtime AWS customers Slack and SmugMug are among those planning to use the service, the company said. The service is available today, currently in one AWS region. AWS plans to make it possible to export data from Honeycode, Vaidyanathan.

For years, AWS has been popular among professional developers for offering remote computing and storage services. In recent years Amazon has sought to branch out with cloud-based applications for less technical users, such as the Chime video-calling service, but AWS has had less success with those eff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