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미디어 콘텐츠 그룹 모비데이즈는 지난 2월 12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마케팅 크리에이티브 행사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MAX THE CREATIVE)’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는 모비데이즈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맥스서밋(MAX SUMMIT)’의 스핀오프 행사로, 크리에이티브 전략에 특화된 컨퍼런스다. 이번 행사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10개 기업이 연사로 참여해 각사의 크리에이티브 전략과 실행 노하우를 공유했다. 세션은 단순한 성공 사례 발표를 넘어, 실제 캠페인 과정에서의 문제 정의와 해결 방식, 실행 전략 등을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가 대상을 디지털 환경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고민하는 주요 기업 마케터 300여 명으로 한정해, 보다 밀도 높은 논의와 네트워킹이 이뤄졌다. 행사 기간 동안 참석 광고주들은 어워드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우수 기업을 직접 선정했으며, 현장의 실질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와 업계 관계자 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모비데이즈가 주관하는 대학생 디지털 마케팅 공모전 “제4회 모비데이즈 영 마케터스 챔피언십(YMC)”의 시상식과 최종 PT가 ‘MAX THE CREATIVE’ 컨퍼런스 현장에서 함께 진행됐다.
디지털마케팅전략 부문 최우수상은 국립한밭대학교 조인영 학생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디지털마케팅전략 부문 우수상은 연세대학교 황선우 학생이,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부문 우수상은 경희대학교 이수연 학생이 각각 수상했으며, 모비데이즈상은 성균관대학교 이정윤 외 3인 팀에게 돌아갔다.
이광수 모비데이즈 마케팅사업 부문대표는 “광고주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크리에이티브의 실제 비즈니스 가치를 조명하고자 했으며, ‘맥스 더 크리에이티브’ 어워드를 업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기준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YMC를 통해 차세대 마케터를 발굴하고,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과 실무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한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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