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인사이드는 한 해 동안 선보인 뛰어난 마케팅 캠페인 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MOBIINSIDE AWARD’를 진행합니다. 화제성이나 규모를 넘어, 업계에 의미 있는 가치와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는 캠페인을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MOBIINSIDE AWARD 2026’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모비데이즈의 마케팅 전문가와 위메이드의 외부 심사위원이 함께 심사에 참여했습니다. 매체 영향도, 광고 소재 기획력, 광고 노출도, 소속 산업군 영향력 등 4가지 핵심 기준을 바탕으로 엄정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총 5개 부문에서 7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모비인사이드 어워드 2026 수상사

 

 

ⓒ 모비인사이드

 

 

🏆 식품 부문 (3개 작품)

아워홈
까보면 안다고, 온더고
급슐랭
<아워홈맨숀> 인스타그램

 

🏆 식품/프랜차이즈 부문

KFC Korea
KFC X Netflix Stranger Things5

 

🏆 여행/항공 부문

여기어때
여기어때 버킷팩

 

🏆 오픈마켓 부문

SSG.COM
쓱7클럽 런칭 캠페인

 

🏆 뷰티 부문

데싱디바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식품 부문 | 아워홈

 

 

아워홈은 이번 어워드에서 총 3개 작품으로 식품 부문을 석권하며, 2025년 가장 주목할 만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브랜드로 평가받았습니다.

 

 

1) 까보면 안다고, 온더고

 

 

배우 박정민을 모델로 기용한 온더고 캠페인은 냉동 도시락 시장에서 소비자의 핵심 페인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낸 캠페인입니다. ‘소비자는 조리예 사진을 믿지 않는다’는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까보면 안다’는 자신감 있는 카피로 제품 신뢰도를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캠페인은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으며, 브랜드 지표에서도 온더고 인지도 15% 상승, 구입 경험률 48% 증가, 일평균 매출 152% 이상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습니다. 유튜브 댓글과 블로그 리뷰를 통한 긍정적 반응 확산은 물론, 롯데마트 입점과 이마트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 유통 채널 확대로도 이어졌습니다.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KODAF 2025) 디지털크리에이티브 디지털영상(시리즈) 부문 동상을 수상하며 업계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심사평]

IMC 관점에서 여러 매체를 믹스해 집행하며 구입 경험률과 일평균 매출 상승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 ‘까보면 안다’는 직관적인 메시지로 간편식에 대한 신뢰를 구축했으며, 다양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강조하며 아워홈의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구내식당 중심의 기업 이미지에서 벗어나 ‘간편식’ 자체에 집중한 브랜딩 전략이 돋보인다.

 

 

2) 급슐랭

 

 

 

‘급슐랭’은 아워홈의 단체급식 조리 역량을 소개하며 MZ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기획된 예능형 유튜브 콘텐츠입니다. ‘급식’과 ‘미슐랭’을 결합한 네이밍부터 직관적이며, 직장인들에게 친숙한 사내식당을 배경으로 예능인 김원훈, 엄지윤이 반찬부터 특식 메뉴까지 다양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형식으로 구성됐습니다. 요리에 친숙하지 못한 출연자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였으며, ‘NO.1 급식 브랜드 아워홈’이라는 핵심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아워홈 셰프들의 노하우 전수 과정을 통해 브랜드의 전문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습니다.

 

본편과 쇼츠를 병행 운영하며 누적 조회수 427만 회 돌파, 총 8편의 본편 콘텐츠의 회당 평균 조회수 37만 회를 기록했으며 공개 기간 동안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약 4만 명 순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전체 조회수의 75%가 핵심 타깃인 18-44세로, B2B 기업인 아워홈이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만들고 2030세대 충성 구독층을 확보하며, 친근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한 전략적인 콘텐츠 마케팅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심사평]

유튜브 매체 특성에 맞게 예능형 콘텐츠로 접근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출연자의 성장과 대결 구도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시청 흐름을 만든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 18-44세 타깃이 광고보다 예능 콘텐츠를 선호한다는 인사이트를 잘 반영했다. ‘급식’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소재를 정보 전달이 아닌 스토리와 경쟁 구조로 풀어낸 점이 차별적이며, 브랜디드 콘텐츠임에도 일반 예능처럼 소비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튜브 기반 브랜딩 캠페인의 벤치마크 사례로 평가된다.

 

 

3) <아워홈맨숀> 인스타그램

@ourhome_mansion

 

아워홈 맨숀은 2024년 6월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해 선보인 인스타그램 채널로, ‘각양각식(食) 라이프가 펼쳐지는 ‘아워홈맨숀’ 세계관을 구축했습니다. 2025년에는 신규 캐릭터 콘테스트를 통해 유저가 직접 세계관 형성에 참여하도록 하여 2030 세대의 자발적 참여와 팬덤 유입을 강화했습니다.

 

‘MZ 홈밥 미식가’, ‘맛집발굴단 쀼’, ‘K푸드 마니아 밥아저씨’ 등 가상의 캐릭터를 구축해 브랜드 몰입감을 높였으며, 일러스트와 실사 이미지를 혼합해 실제 사람들이 사는 공간처럼 연출한 점이 특징입니다. 각 캐릭터는 식품 트렌드 소개, 맛집 추천, 자사 제품 소개 등 역할에 맞는 콘텐츠로 소비자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실제 소비자들은 “’각양각식(食)’이라는 말처럼 매일 다른 즐거움을 준 아워홈 덕분에 행복했다”, “올 한 해 내 식탁을 풍성하게 해준 아워홈”과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팔로워 약 5만 명을 확보했으며, 누적 도달 약 612만 건, 참여 약 15.6만 건, 조회수 약 57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3월에는 ‘2024 앤어워드(A.N.D. Award)’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소셜미디어 기업 분야에서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디지털 콘텐츠 창의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심사평]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 도달·조회수·참여 지표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을 기록하며 매체 내 유의미한 반응을 만들어냈다. 급식·B2B 이미지가 강한 브랜드를 일상적인 공간과 사람 중심 콘텐츠로 풀어내겠다는 방향성은 타깃 인사이트를 잘 반영했으며, 실제로 댓글·저장·공유가 활발히 발생한 점에서 타깃이 반응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구성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계정을 단순 홍보 채널이 아닌 콘텐츠 채널로 운영했다는 점에서, 업계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식품/프랜차이즈 부문 | KFC Korea

 

 

KFC X Netflix Stranger Things5

 

 

 

KFC는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5’와의 협업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IP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통합 마케팅 사례를 선보였습니다. 2025년 11월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12월 본격 캠페인을 전개하며, 한정 메뉴·옥외광고·팝업 스토어·온라인 이벤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입니다.

 

대표 메뉴 ‘징거’를 ‘업사이드다운징거’로 재해석해 버거 구조를 뒤집는 독특한 비주얼로 작품 속 ‘뒤집힌 세계(Upside Down)’ 세계관을 구현했습니다. 국내 티저 영상은 KFC 신촌점에서 발생한 ‘이상 현상’을 뉴스 속보 형식으로 담아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12월 5일부터는 신촌점에 작품 속 시그니처 장치와 핵심 요소를 반영한 팝업 스토어를 4주간 운영했습니다.

 

‘기묘한 자전거’를 활용한 스트리트 프로모션, 코엑스몰 등 주요 상권 대형 옥외광고, KFC 앱 멤버십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팬덤을 가진 콘텐츠 IP와 협하며 특유의 비주얼 코드는 유지하면서도 KFC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한국 시장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해 로컬라이제이션과 글로벌 브랜딩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로 평가됩니다.

 

[심사평]

KFC라는 브랜드와 기묘한 이야기의 다크하고 독특한 분위기가 이질감 없이 조화를 이루며 일관된 톤앤매너로 실질적인 참여(Engagement)를 이끌어냈고,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주요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타깃 접점을 효과적으로 확보했다. 외식 업계에서 강력한 글로벌 IP를 이 정도로 몰입감 있게 활용한 사례는 드물며, 단순 셀럽 모델 기용 관행에서 벗어나 팬덤이 확실한 IP를 통해 브랜딩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에서 업계 전반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캠페인이다.

 

 


 

 

여행/항공 부문 | 여기어때

 

 

여기어때 버킷팩

 

 

여기어때는 2024년부터 셀럽과 팬이 함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여행 상품 ‘버킷팩’을 론칭하며, 여행 플랫폼으로서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구축했습니다. 버킷팩은 셀럽이 팬들과 떠나고 싶은 여행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설계하는 방식으로, 여행지부터 일정, 프로그램까지 셀럽의 콘셉트가 반영됩니다. 단순 가격 비교를 넘어 경험·콘텐츠·팬덤 비즈니스로 확장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했습니다.

 

2024년 1월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한 울릉도·독도 여행을 시작으로, 여행 유튜버 원지의 치앙마이 힐링 여행, 230만 구독자를 보유한 빠니보틀의 필리핀 보홀 다이빙 여행, 유병재와 함께하는 일본 여행, 2025년에는 피식대학의 태국 푸켓 종강엠티, 곽튜브의 태국 방콕 미식 여행까지 시리즈를 확장했습니다.

 

버킷팩은 단순한 패키지 여행을 넘어 ‘셀럽-팬 동행’이라는 독특한 경험 가치를 제공하며, 여기어때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항공권, 숙박권, 액티비티 프로그램, 한정판 굿즈 등을 포함한 올인원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자들은 셀럽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과 함께 실제 버킷리스트를 달성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 참여 고객의 90% 이상이 개인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자발적으로 여행 후기를 공유하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지속적인 정서적 유대를 형성한 성공 사례로 꼽힙니다.

 

[심사평]

단순 조회수를 넘어 2,300만 회에 달하는 압도적인 인게이지먼트, 좋아요 25만 건, 댓글 천 개 이상의 실질적인 반응을 기록하며 유저들이 이 콘텐츠를 광고가 아닌 즐길 거리로 소비했음을 증명했다. 단순한 여행 상품 홍보를 넘어 ‘셀럽의 세계관과 팬덤’을 여행 경험과 연결한 기획은 요즘 타깃들의 소비 트렌드를 정확히 꿰뚫었으며, 팬덤이 열광할 요소를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로 구조화해 크리에이티브에 설득력 있게 녹여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숏폼 OSMU 확산 전략을 펼쳐 타깃 접점을 충분히 확보했으며, 일반적인 협찬 콘텐츠의 틀을 깨고 플랫폼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IP화해 강력한 팬덤 인게이지먼트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여행 업계 마케팅의 실행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

 

 


 

 

오픈마켓 부문 | SSG.COM

 

 

쓱7클럽 런칭 캠페인

 

 

 

SSG.COM은 2025년 12월 장보기 특화 멤버십 ‘쓱7클럽’을 런칭하며, 복잡한 혜택 구조를 과감히 단순화한 직관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월 2,900원에 장보기 결제액의 7%를 고정 적립하는 명확한 혜택 구조와 OTT 티빙(TVING) 이용권, 신세계몰·백화점몰 할인 쿠폰을 결합한 멤버십입니다.

 

캠페인의 핵심은 7% 적립을 상징하는 캐릭터 모델 ‘쓱칠이’를 통해 ‘쓸만한 혜택은 심플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입니다. 영상 속에서 쓱칠이는 혜택에 붙어있는 여러 제약 조건을 딜리트 키로 삭제하거나 포크레인으로 갈아엎는 등 시각적으로 임팩트 있는 연출을 통해 복잡한 멤버십에 지친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런칭 전 사전 알림 신청 고객 수가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정식 출시 후에는 2개월 무료 체험과 3개월 캐시백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초기 가입자 확보에 성공했습니다. 혜택의 직관성과 캐릭터를 활용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이 결합되어 멤버십 경쟁이 치열한 이커머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했습니다.

 

[심사평]

이커머스 이용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적립률’을 ‘쓱7클럽’이라는 이름에 직접 매칭시킨 기획은 타깃에게 정확히 적중했으며, SSG닷컴만의 위트 있는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도 ‘7’이라는 숫자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해 혼선 없이 명확하게 각인시켰다. 신규 유저에게는 브랜딩을, 기존 유저에게는 혜택을 통한 재방문을 유도하며 적절한 도달과 빈도를 확보했고, CPV(조회 중심)와 CPC(클릭 중심) 캠페인을 목적에 맞게 분리 운영하여 각 지표를 통해 캠페인 반응도를 입체적으로 측정하고 검증한 데이터 활용 능력이 돋보인다.

 

 


 

 

뷰티 부문 | 데싱디바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글로벌 셀프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는 2025년 5월 아이브 장원영을 모델로 발탁하며 ‘1초 완성 네일팁’ 매직프레스의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습니다. 장원영 특유의 ‘댓걸(That Girl)’ 이미지가 셀프 뷰티를 통해 자신감을 표현하는 브랜드 철학과 맞닿으며, 온라인 공식몰과 올리브영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은 할인율만 내세운 전형적인 시즌 이벤트가 아닌, 정교한 데이터 분석과 퍼포먼스 최적화로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낸 캠페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캠페인의 핵심은 신규 고객 유입과 이탈 고객 재유입을 분리해 운영한 투트랙 전략입니다. 특히 한 번 관심을 보였다가 이탈한 고객들을 다시 끌어들이는 리타깃팅 그룹을 정교하게 설계한 결과, 광고 대비 매출 효율이 기존보다 4배 이상 개선되었고 실제 매출은 2배로 늘었습니다.

 

6개월간 쌓인 고객 반응 데이터 분석 결과 반영한 소재를 활용해 평소 꾸준히 노출되던 상시 광고 위에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겹쳐 운영하며, 고객이 구매를 고민하는 단계마다 적절한 타이밍에 광고가 노출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장원영이라는 톱스타를 기용했음에도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만 치중하지 않고,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전환 성과를 극대화한 점이 돋보입니다. 시즌성 프로모션에서 브랜딩과 퍼포먼스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사례로, 뷰티 업계 마케터들에게 의미 있는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평가됩니다.

 

[심사평]

블랙프라이데이라는 고관여 시즌에 리타겟팅 그룹을 정교하게 운영하며 ROAS 436% 상승과 매출 볼륨 2배 증가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고, 단순 노출이 아닌 퍼널(Funnel) 구조에 맞춘 빈틈없는 타깃팅 설계로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낸 퍼포먼스 마케팅의 정석을 보여줬다. UA(신규 확보)와 RT(리타겟팅)를 명확히 분리하여 각각의 효율을 측정하고 구체적인 수치로 성과를 증명한 점에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논리성이 돋보인다. 뷰티 소품 시장에서 프로모션 기간에 놓치기 쉬운 리타겟팅 효율을 극대화하여 매출 2배 성장을 달성한 점은 퍼포먼스 중심 캠페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2026년, 그리고 그 이후

 

 

모비인사이드 어워드 2026 수상사와 심사위원의 목소리를 담은 후속 인터뷰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수상 캠페인의 기획 배경부터 실행 과정,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인사이트까지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2027년 모비인사이드 어워드에는 또 어떤 캠페인들이 수상하게 될까요? 각 분야의 키플레이어들이 2026년 한 해 동안 펼칠 마케팅 활동을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의미 있는 인사이트와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로 업계를 리드하는 브랜드들의 행보를 모비인사이드가 계속해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