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al-inspired “Green” Concrete – MakerBay

 

콘크리트는 건물, 고속도로, 다리, 도로 등과 같은 모든 공사에 필요한 필수 자재이다.

코로나 19가 진행되며 콘크리트는 다른 필수 자재와 마찬가지로 공급망 문제 및 노동력 부족으로 공급량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미국 상원 의회가 미국의 도로, 다리, 터널 등을 개보수하기 위한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계획을 통과시킨 이후 콘크리트와 시멘트에 대한 수요는 증가될 예정이다.

아니르반 바수(Anirban Basu) 미국 건설업협회 수석 경제분석가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단기적으로 특정 시장의 공급망에 문제가 생기면서 시멘트와 콘크리트의 가격이 상승하고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직까지도 공급 회사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공급물품 확보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시멘트 및 콘크리트 자재와 관련된 산업은 현재 숙련된 노동자 부족 및 운송 수단 부족 문제에 직면해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전세계적인 주택 호황은 콘크리트와 시멘트에 대한 더 많은 수요를 불러오고 있으며, 해당 업계는 공급 확보를 위해 자재 회사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한편, 건설 산업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자는 압박이 업계 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국립과학연구소가 2019년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전세계 탄소 배출량의 8%은 시멘트 생산에 따른 것이며 단일 산업 배출량은 최대 규모라고 지적했다.

 


 

Concrete is the foundation of just about everything. It’s used to construct buildings, highways, bridges, roads and more.

During the Covid-19 pandemic, concrete fell victim to the same phenomena impacting other essential materials and goods: snarled supply chains and labor shortages. And demand for concrete — and its essential ingredient, cement — appears to have only increased, after the Senate passed the $1 trillion infrastructure package to upgrade America’s roads, bridges and tunnels.

“In the short-term, we continue to have the supply chain difficulties, particularly in certain markets, and so prices are rising,” Anirban Basu, chief economist for the national construction industry trade association Associated Builders and Contractors, told CNBC. “So right now, apparently, supply is not rising up to meet demand.”

The industry also faces labor shortages of skilled workers and truck drivers. And the recent housing boom means more demand for concrete and cement, putting more pressure on the industry to increase capacity.

On top of all of this, there’s also a push to reduce the amount of carbon emissions that come from the industry. A study published by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in 2019 estimates that global cement production accounts for 8% of global carbon emissions, making it the largest single industrial emitter of carbon diox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