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를 통해 설 연휴 시즌을 겨냥한 대규모 이벤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출석 이벤트부터 특별 접속 보상, 설 한정 이벤트 던전까지 다양한 보상 구조를 마련하며 이용자 체류 시간과 참여도를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입니다.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가 설날을 맞아 다양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오는 25일까지 ‘여명의 정원 출석’, ‘여명의 7일 출석’ 등 다채로운 출석 이벤트가 운영됩니다. 이용자들은 출석 1일차 보상으로 설날 신규 성의 ‘진홍의 차사’를 획득할 수 있으며, 미션 수행을 통해 ‘엘의 소환 선택 상자’, ‘2026 고대 금고’ 등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스페셜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스텔라·성유물·룬·장비로 구성된 ‘레이븐2 스페셜 쿠폰 4종’도 제공됩니다.
또한 오는 10일까지는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게임 접속만으로도 영웅 스킬 강화석, 영웅 파편 선택 상자, 2026 고대 금고, 영웅 제작 도안 등 주요 성장 아이템이 매일 지급됩니다.
설 연휴 기간 한정 이벤트 던전 ‘여명의 정원’도 25일까지 운영됩니다. 이용자들은 던전 플레이를 통해 ‘여명의 복주머니’ 등 설날 전용 아이템을 획득하고, 이를 다양한 보상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월 29일 진행된 ‘레이븐2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방송에는 조두현 넷마블몬스터 개발실장이 출연해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으며, 신규 클래스 ‘워로드’, 신규 지역 ‘발튼’, 서버 통합, 사역마 원정대, 개인 거래 시스템 등 향후 업데이트 방향성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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