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전 세계 광고인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가 차세대 광고계의 주역을 찾습니다. ‘2026 뉴스타즈 경진대회’가 참가 모집을 시작하며, 글로벌 무대를 꿈꾸는 주니어 전문가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2026 뉴스타즈 경진대회’ 포스터

 

 

 

30시간의 몰입, 5년 차 이하의 패기

이번 대회는 광고, 마케팅, 디지털, 영상 등 관련 분야에서 경력 5년 이하의 주니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1인 또는 2인 팀으로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팀에게는 부산에서의 뜨거운 본선 무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뉴스타즈의 백미는 단연 ’30시간 캠페인 챌린지’입니다. 본선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맞춰 단 30시간 안에 기획부터 제작까지 완료해야 하는 이 과정은, 단순한 공모전을 넘어 실무 역량의 한계를 시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글로벌 리더들의 ‘직설적 피드백’과 네트워킹

뉴스타즈가 다른 공모전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바로 ‘성장의 밀도’입니다.

  • 실무 중심의 멘토링: 글로벌 광고회사의 크리에이티브 리더들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나서, 참가자들의 결과물에 대해 날카롭고 현실적인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 인사이트 공유: 본선 진출자는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MAD STARS의 메인 콘퍼런스, 심사위원과의 대화 등에 참여해 글로벌 트렌드를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습니다.

  • 네트워킹 확장: 전 세계에서 모인 젊은 광고인들과의 교류는 향후 커리어에 있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강력한 자산이 됩니다.

 

 

 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

박태열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집행위원장은 “뉴스타즈는 주니어 전문가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검증할 수 있는 가장 실전적인 프로그램”이라며, “마케팅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올해 MAD STARS 2026의 주제는 ‘AMPLIFY(증폭)’입니다. 자신의 숨겨진 가능성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싶은 주니어 광고인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분 상세 내용
신청 대상 광고·마케팅 등 관련 분야 경력 5년 이하 주니어 (개인 또는 2인 이하 팀)
접수 기간 ~ 2026년 6월 4일(목)까지
접수 방법 MAD STARS 공식 누리집 온라인 접수
본선 일정 2026년 8월 25일(월) ~ 28일(목)
본선 장소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

 

 

 


편집자 코멘트

“주니어 광고인들에게 ‘부산’은 휴양지가 아니라 전장입니다.”

매년 뉴스타즈 현장은 밤을 지새우는 젊은 광고인들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이번 2026년 대회는 특히 AI와 애드테크의 결합이 화두인 만큼, 기술과 창의력을 어떻게 융합해낼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