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ed & desiged & translated by 모비인사이드
commneted by 정주용 칼럼니스트
published by 모비인사이드, 이코노믹리뷰

esigned by 임원, 이수미, 박지혜 모비데이즈 매니저

“모비인사이드와 정주용 경영투자칼럼니스트가 2016년 신년 특집으로 텐센트의 모바일 산업 트렌드 보고서를 대해부하는 코너를 준비했습니다. O2O/인터넷금융(핀테크)/동영상/미디어/스마트소프트웨어/영화/음원 등 총 일곱가지 분야를 망라한 번역, 분석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편집자

* 정주용 경영투자칼럼니스트의 총평

오늘은 텐센트 중국인터넷트렌드 보고서의 3부입니다. 3부의 주제는 인터넷 동영상과 미디어산업입니다. 합쳐서 컨텐츠 산업이라 통칭해보죠.

1부에서 오프라인을 집어삼키는 온라인, O2O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다뤘고, 2부에서는 인터넷금융(핀테크)를 다뤘습니다. 1, 2부 내용을 통해서 기대감과 불안감이 교차하는 중국 인터넷산업의 생생한 상황을 느낄 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접점(택시, 음식, 상거래 등)을 교란적으로 만들어가는 O2O와 가장 큰 부가가치를 교란하는 인터넷금융을 이야기했으니, 이제 또 무엇을 이야기하나 궁금할 수도 있는데요. 오늘 이야기하는 컨텐츠 산업의 두 거대한 축은 어찌 보면 더욱 미래지향적이고 핫한 핵심 분야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번 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카카오의 로엔 1.8조원 인수 사건도 결국 컨텐츠가 왜 중요한가를 방증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외쳤습니다. 데이터시대에 소비자를 자신의 생태계에 유입시키고, 가둬두는 것이 점차 중요해진다고, 소비자의 데이터를 더 효율적으로 털어내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소비자가 열광하는 컨텐츠를 자신의 생태계에 품어서 활용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아마존은 인스턴트비디오를 서비스하고 넷플릭스의 강력한 경쟁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알리바바는 유쿠투도우를 수조원에 인수했고, 알리바바픽쳐스를 설립하고 컨텐츠를 모으고 있구요. 그래서 SK텔레콤은 트레저헌터에 투자했고, 카카오는 로엔을 인수한 것이죠. 모두 하나의 맥락에서 입니다.

“컨.텐.츠.”

인류는 태초부터 즐거울 ‘樂’자에 열광했고 그런 속성은 변치않았죠. 오히려 점점 즐길 수 있는 채널이 다양화되고 자유롭게 즐길 방법이 생기면서 산업구도의 갑을 관계도 컨텐츠를 생산하고 배포하는 사업자들이 수퍼갑이 되게 만들어주고 있죠. 지금 이순간 전세계 데이터산업의 최고 선진국은 중국이고, 그래서 중국은 인터넷 컨텐츠 전쟁의 뜨거운 전쟁터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중국 인터넷 컨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는 분석내용을 소개합니다. 자, 그럼 중국 인터넷 컨텐츠 전쟁! 그 전장으로 들어가보시죠!

* 텐센트 인터넷 트렌드 보고서 내용

1. 인터넷 동영상 산업 
인터넷 동영상 업계의 변화

“자체제작 컨텐츠, 동영상 사이트의 Key가 되다”

자체제작 컨텐츠, 특히 기존 수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IP를 활용한 자체제작 컨텐츠는 동영상 마케팅의 핵심이 됐다. 성공한 자체제작 컨텐츠는 동영상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일 뿐만 아니라, 부가적 소비를 창출하는 핫이슈가 됐다.

“동영상 스트리밍사이트, 유료 구독회원의 비중 급증”

중국 동영상 스트리밍 업계의 수익구조에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광고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들고 유료 구독회원의 구독료 수입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정주용’s Comments 
바야흐로 구독의 시대입니다. 아마존도 넷플릭스도 컨텐츠 구독모델이고,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도 2015년을 기점으로 OS 구독모델로 전환했죠. (매출의 1/3토막을 감수하면서 말이죠) 중국 동영상 스트리밍산업도 이러한 메가트렌드에 예외아닙니다. 이제 중국도 무료 컨텐츠에 광고를 얹는 방식이 아닌, 월 정액을 당당히 지불하고 풍성한 컨텐츠를 누리려는 실수요자와 충성도 높은 수요자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업계의 크기와 건전성에 놀라운 향상이 있다는 것이죠.

“젊은 유저층을 끌어들이는 버티컬동영상 사이트의 영향력 확대”

2D, 매니아, 실시간 댓글 참여 등이 특징인 ‘Acfun’, ‘Bilibili’과 같은 사이트가 엄청난 주목을 받았고 이는 동영상 업계의 애니메이션 동영상부문에 투자를 이끌어내는데 크게 일조했다. 실시간 자막 참여 컨텐츠(사진)에 대한 이용자의 수용성 또한 크게 높아졌다.

이미지: 실시간 자막 참여 예시

“동영상 사이트, 멀티시대의 개막”

동영상 사이트는 PC시대, 모바일 시대를 거쳐 멀티시대에 진입했다. 스마트 TV시장에 대한 다양한 시도들이 본격화되었다.

2. 인터넷동영상 유저의 변화

인터넷동영상 유저의 변화

이용자들이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시청하는 동영상의 컨텐츠 종류는 긴 동영상류에 집중되어 있다. 드라마, 영화, 예능프로그램 등 비교적 시청시간이 긴 동영상 시청유저의 비율은 모두 70%를 넘어섰다.

좋아요 기능을 포함한 플랫폼의 동영상 시장 석권, 실시간 댓글 참여 동영상의 약진

동영상이 제공하는 갖가지 소통기능 가운데 좋아요/싫어요 기능은 이용자 사용률이 가장 높은 기능으로 침투율은 거의 30%에 달한다. 실시간 댓글 참여기능은 최근 동영상 사이트에서 점차 보급되고 있는 추세이지만, 그 사용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13.5%로 구독기능을 추월했다. 유료 선물 보내기 기능의 사용률이 가장 낮았고 점유율은 1.5%에 불과했다.

3. 업계 종사자가 말하는 동영상 시장의 오늘과 내일

모 동영상 사이트 상품경리
현재 동영상 사이트에서 주로 제공하는 컨텐츠는 해외 드라마, 국내 드라마, 자체 제작극, UGC 등이다. 올해 성공한 자체 제작극은 유료 회원업무를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회원제를 통한 수입은 얼마 안 되지만 유저의 충성도를 제고하는데 도움이 됐고 이러한 유저들의 소비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모 인터넷 동영상 업계 베테랑 종사자
업계 방면으로는 대작 효과, 수위업체의 시장독점, IP활용에 대한 타진이 돋보였다. 또한 PGC가 각 플랫폼에서 약진하고 영향력을 확대하는 모습이 분명해 졌다. 상품 활용방면에서는 VR, 온라인 생방송, 샤오카시우(小咖秀:현지 플랫폼)으로 대표되는 참여식 동영상이 이용자와 자본시장의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다. 

4. 인터넷 동영상 추세와 미래

2016년 동영상 업계의 향후 행보는?

1) 컨텐츠 투자의 세밀화

판권 구매든 영화, 드라마에 대한 초기 투자든 2016년에는 상기 항목에 대한 투자가 보다 세밀화 될 것이다. 지난 한 해 동안 다수 채널이 상호 연결을 이룬 것을 바탕으로 각 대형 동영상 플랫폼의 ‘안목’과 ‘계산’을 겨루는 장이 될 것이다.

2) 역할 변화와 가치의 성장

동영상 플랫폼은 전통적인 컨텐츠 발표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지위에 있었지만 향후 컨텐츠 생산, 맞춤형 광고, 각종 미디어 운영에서 더 큰 가치를 발현하게 될 것이다. 이로써 가치 순환고리 내에서 핵심 참여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정주용’s Comment
정말 그렇습니다. 컨텐츠의 생산자는 더욱 많은 기회를 갖게되는 세상이 도래했습니다. 단, 순수한 창조적 능력이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진정으로 특별한 무엇이어야 하는 것이죠. 저도 개인적으로 그러한 역량을 추구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모두가 킬러컨텐츠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3) 자체 제작컨텐츠에 대한 낙관론

대형 동영상 플랫폼들이 이 영역에 힘을 쏟고 있지만, 인재, 시청자, 문화등 복잡한 요소들을 종합하여 근시일 내에 제작될 컨텐츠의 대부분은 원작 IP를 활용한 영상물이 될 것이다. 하지만 컨텐츠가 다양해지고 시장이 활성화 되는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4) 유료 구독 소비자를 타게팅한 운영

동영상 플랫폼은 과거의 1회성 회원 가입비를 위주로 한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하게 될 것이다. 과금유저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그들의 소비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이다.

5)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밀 타게팅과 효과 측정

정확한 타게팅과 효과 측정으로 롱테일 소비층의 소비와 광고 효율을 대폭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탈 중심화’ 행렬이 이어지고, 개개인 흥미에 맞춘 동영상 서비스 제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동영상 컨텐츠가 다양해지는 동시에 광고자원 또한 크게 늘어날 것이다.

정주용’s Comment
빅데이터는 미국,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핫한 주제입니다. 데이터분석을 활용한 맞춤형 컨텐츠 제공으로 글로벌한 대박을 기록하는 넷플릭스, 전세계 미디어 산업의 넷플릭스화는 대세가 맞다는 것을 중국에서도 다시금 확인하는 대목입니다. 유선방송 사업자들의 기업가치가 뚝뚝 떨어지는 소리 들리네요.
6) 동영상의 SNS화

시청차의 참여를 얼마만큼 이끌어 낼 수 있는가가 동영상 SNS화에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어떤 시점에서는 동영상 컨텐츠의 SNS 내 유포를 통해 시청 전, 시청 시, 시청 후 여러 미디어를 통한 이용자간 소통과 플랫폼 기능의 혁신 그리고 이용자간 공유를 바탕으로 동영상은 유저층에 더 깊이 침투할 것으로 보인다.

정주용’s Comment
동영상의 SNS화, SNS의 동영상화 상호적인 변화가 이뤄질 것이라는데 격하게 공감합니다. 결국 생산된 컨텐츠는 SNS에서 재해석되고 공유되면서 소비될 것이고, 거꾸로 SNS는 컨텐츠 생산을 위한 맥락과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채널이 되는 것이죠. 페이스북에 점점 더 많은 영상이 보이는 이유! 중국에서도 SNS와 동영상의 융합현상 빅트렌드 맞네요!

5. 미디어 업계의 변화

SNS 앱을 통해 뉴스시청

뉴스시청을 위한 이용자의 SNS의존도가 한층 강화될 것이다. 이에 미디어의 SNS 의존도 또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위 미디어(We Media)를 통한 컨텐츠의 폭발적 성장

개인계정과 포털 뉴스앱으로 대표되는 위 미디어와 위 미디어 플랫폼의 결합은 컨텐츠 생산과 전파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 다수의 전문 언론인들이 ‘기존 조직’을 떠나 위 미디어의 조류에 동참할 것이다.

  • 위 미디어(We Media): 개인화, 보편화, 자유화를 특성으로 전자기기를 통해 불특정 다수나 특정 개인에게 (비)규범성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의 총칭. 블로그, SNS, 커뮤니티, 인터넷 카페 등이 이에 포함된다.

미디어 속성의 다원화

미디어는 전통적인 컨텐츠의 전파 채널로써 속성 뿐만 아니라 서비스, 커뮤니티로써의 속성 또한 갖추기 시작했다. 그와 상응하여 미디어의 상업화 방식 또한 변화하고 있다.

신 세대 독자의 컨텐츠 선호 변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이 이미 습관이 된 신세대 독자층에서 선호하는 컨텐츠 내용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는 미디어로 하여금 전달방식에 변화를 야기했다. 더욱 생동감있는 텍스트, 사진, 동영상, 개성있는 컨텐츠가 환영을 받고 있다.

6. 미디어 유저의 변화

사교기능+미디어의 결합, 현()/성()급 도시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

70% 이상의 인터넷 이용자가 SNS 앱을 통해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그 중 30~40 연령대에서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현(),성()급 도시에 거주하는 유저층에서 SNS 앱을 통해 뉴스를 시청하는 빈도의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진다.

인터넷 이용자가 가장 선호하는 뉴스 유형은? 사진이 포함 된 뉴스

약 30%의 인터넷 이용자는 사진이 포함된 기사를 읽는 것을 선호하고 이러한 경향은 특히 1020 세대에서 두드러진다. 뉴스 형식에 대해 특별히 선호하는 유형이 없는 이용자 층은 뉴스를 접하는 경로 또한 까다롭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위 미디어의 열풍

60% 이상의 인터넷 이용자가 위 미디어의 존재를 들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위 미디어를 알고 있는 인터넷 유저 가운데 매일 위 미디어를 보는 이용자는 절반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대~40대 이용자는 위 미디어의 충성 이용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7. 업계 종사자가 말하는 미디어 업계의 오늘과 내일

모 국가급 종합 신문 편집위원
전체적인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되어 새로운 미디어에 의한 충격 효과가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 하나는 중앙TV의 MC와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언론인의 이탈 현상이 주목을 끌었고, 다른 하나는 소위 컨텐츠 관련 창업이 늘었다.
모 인터넷 미디어 종사자
전통 미디어에 뒤이어 출현한 인터넷 미디어 업계에서도 위기의식이 널리 퍼지기 시작했고, 그들 또한 다른 성장 모델을 찾기 시작했다. 컨텐츠 위주의 근본사상이 뿌리째 흔들리기 시작했고, 각종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한 혁신적 모델이 점점 더 환영받기 시작했다. 이러한 역동적인 변화에 대해 아직 결론이 도출되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전체적인 변화는 기존의 것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다.
모 위 미디어 종사자
위 미디어의 주체는 더 이상 개인이 아니라 시대를 관통하는 이념의 존재를 대표하는 것이다. 위 미디어의 미디어는 더 이상 단순한 컨텐츠를 가리키는 것이 아닌 서비스, 상품, 각종 파생상품과의 연결을 지칭하는 것이다. 2015년부터 위 미디어는 베타버전 성질의 것이 아닌 끊임 없이 업그레이드 되며 발전하는 양상을 띄기 시작했다.

8. 2016년 미디어 업계의 향방은?

1) 전통 미디어의 위 미디어화

많은 전통 미디어들은 뉴 미디어와의 경쟁에서 어려움에 봉착할 것이고, 살아남기 위해 직접 위 미디어 생태계로 뛰어들 것이다.  컨텐츠 생산력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지금, 트래픽의 열세로는 더 이상 우수한 인재를 확보 하기 힘들게 되었고 따라서 전통 미디어는 살아남기 위해 위 미디어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수순을 밟게 될 것이다.

2) 인터넷 미디어의 진화 가속화?

기술 구동 역량에 기댄 인터넷 미디어의 진화 현상이 가속화 될 것이다. 트래픽을 보유한 플랫폼의 구축은 인터넷 미디어가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부분이다. 컨텐츠 생산 경계의 모호함은 인터넷 미디어 종사자에게 또 다른 위기로 다가 올 것이다. 개방식 운영, 맞춤형 컨텐츠 송출, 고 퀄리티 컨텐츠 창작 능력은 인터넷 미디어의 생존에 관한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3) 위 미디어 인터넷 미디어를 잠식

위 미디어는 난립기를 지나서 돌파구를 찾는 구간으로 진입할 것이다. 이미 브랜드 파워와 수익모델을 갖춘 위 미디어는 점차 기구화 운영 모델로 전향하여 그 전문성과 지속적 컨텐츠 생산능력을 제고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위 미디어는 전문성 방면에서 전통 미디어와 인터넷 미디어의 공간을 잠식할 것으로 보인다.

4) 기술로 생산되는 콘텐츠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사 제작으로 대표되는 신 기술은 그 실험기를 거쳐 미디어 컨텐츠의 일상 생산 환경에 진입하게 될 것이다. 이는 미디어의 기초생산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노동력형 미디어 종사자의 존재 가치는 낮아질 것이고, 반대로 기술로 대체된 컨텐츠 생산은 기존 미디어 종사자들의 전문화된 역량 강화를 더욱 촉진할 것이다.

5) 신기술과 미디어

VR 등 리치미디어 기술은 뉴스 게시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 신 기술을 활용한 뉴스 제작은 현장감을 더해 줄 것이고, 실시간 정보 전달 및 방송은 보도 영역에서의 노출 및 참여방면에 혁신을 가져 올 것이다.

6)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퀄리티 컨텐츠

연구성 보도, 해석, 분석성 보도 및 빅테이터를 활용한 뉴스는 중국내에서 한 단계 더 성숙해 질 것이다. 미디어의 가치 공간은 고퀄리티 컨텐츠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한계를 돌파할 것이고 전문성 있는 컨텐츠의 생산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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