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티 ‘오프 더 레코드’ 웨비나 시리즈…8일 첫 개최

– 앱 및 게임 비즈니스 관련 노하우 및 인사이트 세분화하여 4회 걸쳐 진행

– 웨비나 회차마다 앱 및 게임 업계 의견과 실제 사례 청취 수렴 자리될 듯

 

 

 

 

세계를 선도하는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및 성장 플랫폼 유니티(Unity, NYSE: U)는 6월 8일부터 매 분기에 걸쳐 앱 및 게임 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실제 사례를 살펴보는 온라인 웨비나 시리즈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 시리즈는 앱 및 게임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가진 최고전문가들과 함께 주요 인사이트를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실용적인 정보와 전문적인 지식으로 개발자 및 퍼블리셔에게 배움과 앱/게임의 성장 가능성을 넓혀주고 소통의 장으로써 거듭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웨비나는 6월 8일 제1강을 시작으로 글로벌 화상 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되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첫 번째 웨비나는 ‘앱 비즈니스 전략 구축, 똑똑하게 하는 법’ 주제로 6월 8일 오후 3시에 진행됐다. 본 웨비나에는 ▲유니티 애즈(Unity Ads) 강신덕 클라이언트 파트너 매니저 ▲유니티 아이언소스(ironSource from Unity) 김세준 리드 ▲리프트오프(Liftoff) 김홍식 Pan-APAC 지역 수익화 총괄 ▲팽글(Pangle) 함영호 한국 사업 개발 총괄 ▲에어브릿지(AB180/Airbridge) 윤정묵 고객 성공 팀장 등 전문가들이 대거 연사로 참여했다.

웨비나에서는 ‘2023년 모바일 앱 경제와 시장 현황’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앱 및 게임 비즈니스 성장 방법과 실제 활용 사례’, ‘앱 및 게임 수익화 및 유저 확보(UA) 전략 구축 트렌드와 노하우’, ‘롱런하는 앱의 수익화 및 유저 확보 전략과 방향성’, ‘불황에도 잘 나가는 앱 및 게임사가 되는 방법과 최적의 파트너 선정 팁’ 등 다양한 주제로 깊이 있는 대담을 나눈 후,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