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피처링입니다✨
“왜 우리 회사 마케팅 성과는 일회성에 그칠까요?”
바쁘게 인플루언서를 추리고, 열심히 캠페인을 준비해도 어떤 브랜드는 금방 잊혀지고, 어떤 브랜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성과가 누적됩니다. 실제로 마케팅 캠페인의 운영 방식과 목적의 차이를 이해하고 캠페인을 하나의 브랜드 자산처럼 운영하는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이번 아티클에서는 하면 할수록 성과가 남는 구조를 만든 브랜드 사례를 피처링이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갈수록 잘 되는 브랜드의 비법이 궁금하다
“마케팅 성과, 정말 지속시킬 수 있을까요?”
똑똑한 브랜드는 마케팅 성과를 올리기 위해 인플루언서를 무작정 많이 쓰지도, 더 자주 하지도 않습니다. 대신, 한 번 맺은 관계를 기반으로 성과를 계속 쌓는 구조를 만듭니다.
지금부터, 이 방식을 잘 활용하고 있는 2가지 사례를 함께 살펴볼게요.

먼저,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는 크리에이터를 ‘한 번 쓰고 끝내는 구조’부터 바꿨습니다.
단순히 링크만 공유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라운지’를 만들었어요. 그 결과, 크리에이터 라운지를 통해 약 2만 3천 명의 신규 크리에이터가 유입됐고 월 430만 건의 유입, 10만 건 이상의 주문이 발생했습니다.
두 번째로 LG전자는 인플루언서를 단발 협업이 아니라, 기수제로 선발하는 ‘앰배서더’ 구조로 운영했어요.
대량의 크리에이터가 장기적으로 참여하면서 콘텐츠와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쌓였고, 이렇게 쌓인 콘텐츠는 3,800건 이상, 누적 조회수는 5,500만 회까지 도달할 수 있었어요.
💡여기서 중요한 POINT !
두 브랜드의 공통점은, 대량의 인플루언서를 체계적으로 ‘누적 관리’하면서 캠페인을 단발성으로 소모하지 않고 ‘자산’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제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단순히 ‘많이 하는 것’이 핵심이 아닙니다. 대량의 인플루언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그 결과를 자산으로 쌓아가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해당 글은 피처링과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십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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