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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퍼블리, 롱블랙 등 직장인들과 만날 수 있는 여러 플랫폼에서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화려하진 않지만 국내회사 PR매니저, 컨설턴트, 외국계회사 전략매니저, 데이터분석컨설팅 스타트업 임원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나누고자 글을 쓴다.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자기 이야기를 전하는 리더를 추앙하는 시대

사회생활 초기와 달리 커리어를 쌓아갈 수록 링크드인이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많은 리더들과...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강한 상대를 만나야 한계를 넘어선다

  잠자리, 나비와 같은 곤충류는 탈피를 한다. 탈피를 하는 이유는 겉껍질이 자라지 않기...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우리에겐 1위가 아닌 2위의 이야기도 필요하다

    콘텐츠 홍수의 시대다. 많은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쏟아내고 있고,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괜찮은 유료 멤버십도...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직장인도 문해력이 필요하다

    몇 년 전부터 '문해력'이라는 단어가 많이 들린다. 문해력의 사전적 정의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나는 우리 직원을 신뢰하는가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다.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 영역과 100% 일치하는 경력을 갖고 있진...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내가 알아듣는 만큼 내 영역도 넓어진다

    세상은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매우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이...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나의 시간만큼 너의 시간도 흐른다

    직장 생활하면서 종종 실수하는 것이 있다. 바로 시간은 내 편이라는 착각. 나에게...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누구나 팀장이 되고 싶진 않아

    누가 그랬던가. 사람은 인정과 칭찬, 그리고 성공에 대한 욕구가 있다고. 대개는 맞다....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직원 추천 제도의 수혜자가 되는 방법

    낙하산이라는 은어가 있다. 대개 실세인 임원이 HR팀 또는 현업에 압력을 넣어 지인...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노력은 배신해도, 게으름은 배신하지 않는다

    생각보다 컨설팅 업무가 잘 풀렸다. 솔직히 다른 일 때문에 신경을 덜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