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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퍼블리, 롱블랙 등 직장인들과 만날 수 있는 여러 플랫폼에서 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화려하진 않지만 국내회사 PR매니저, 컨설턴트, 외국계회사 전략매니저, 데이터분석컨설팅 스타트업 임원을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기록하고 나누고자 글을 쓴다.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직장인도 문해력이 필요하다

    몇 년 전부터 '문해력'이라는 단어가 많이 들린다. 문해력의 사전적 정의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나는 우리 직원을 신뢰하는가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다.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 영역과 100% 일치하는 경력을 갖고 있진...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내가 알아듣는 만큼 내 영역도 넓어진다

    세상은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매우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이...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나의 시간만큼 너의 시간도 흐른다

    직장 생활하면서 종종 실수하는 것이 있다. 바로 시간은 내 편이라는 착각. 나에게...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누구나 팀장이 되고 싶진 않아

    누가 그랬던가. 사람은 인정과 칭찬, 그리고 성공에 대한 욕구가 있다고. 대개는 맞다....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직원 추천 제도의 수혜자가 되는 방법

    낙하산이라는 은어가 있다. 대개 실세인 임원이 HR팀 또는 현업에 압력을 넣어 지인...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노력은 배신해도, 게으름은 배신하지 않는다

    생각보다 컨설팅 업무가 잘 풀렸다. 솔직히 다른 일 때문에 신경을 덜 썼는데...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이’제는 ‘직’여워서 이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데는 수만 가지 이유가 있다지만 그중에 가장 씁쓸한 이유는...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새 직장도 시차 적응이 필요하다

    오후 4시, 어김없이 졸음이 쏟아진다. 토론토에 도착해 자가 격리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마크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면접은 포장이 아닌 선물이다

  의외로 직장 생활 중에 경험한 면접에 대한 기억은 강렬하다. 2005년 첫 면접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