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Model S Plaid is launching in China this coming March


CNBC가 전한 소식이다.

일론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테슬라의 모델 S 플레이드 차량이 내년 봄 초 중국에서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요일 밤 늦게 트위터를 통해 전기차가 중국에 언제 출시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아마 3월쯤에 나올 것(Probably around March)”이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추가 정보에 대한 CNBC의 요청에 따로 응답하지 않았다.

14억 명이 넘는 인구가 살고있는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전기차 시장이다. 샤오펑 및 니오를 비롯한 여러 전기차 제조업체의 본거지이다.

테슬라는 올해 6월 모델 S 플레이드를 출시했으며 제시된 가격은 12만 9천 990달러(1억4천500만원)이다. 차는 520마일의 범위였으며 시속 200마일(시속 320KM)의 속도이다. 머스크는 이 차가 출시되었을 때 “포르쉐보다 빠르지만 볼보보다 안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여름 새로운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는 주행 중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뉴욕 테슬라 주가는 월요일 장전 거래에서 0.36% 오른 1,161달러를 기록했다.



Tesla CEO Elon Musk has said the company’s Model S Plaid vehicle may be launched in China early next spring.

Responding to a question on Twitter late on Sunday night about when the electric sedan will come to China, Musk said “probably around March.”

Tesla did not immediately respond to a CNBC request for further information.

Home to more than 1.4 billion people, China is the largest electric car market in the world. It is home to several other electric vehicle makers including Xpeng and Nio.

Tesla launched the Model S Plaid in June this year, costing a reported $129,990.

The car has a 520-mile range and it can reach speeds of up to 200 miles per hour (320 kilometers per hour).

When the car was launched, Musk said it would be, “Faster than Porsche but safer than Volvo.” 

This summer, a new Tesla Model S Plaid caught fire in the U.S. while the driver was at the wheel.

Tesla shares in New York were up 0.36% to $1,161 in pre-market trading on Mo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