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광고시장에서 가장 핫한 업종은 게임이다. 지속적으로 대작 게임이 출시되고, 그에 따른 광고 마케팅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2010년 그랑몬스터는 게임 광고의 가능성을 보고 시작, 넥슨, 엔씨, 카카오게임즈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게임회사들과 함께 성장했다. 그랑몬스터는 대표적인 게임광고회사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2021년 그랑몬스터는 이제 게임 광고도 잘하는 광고 회사다. 게임광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인사이트와 ATL, BTL 모두를 포괄하는 종합광고회사로 확장하고 있다. 게임에서 시작해서 다양한 소비재까지 확장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그랑몬스터를 만나본다.

 

 

 




안녕하세요. “그랑몬스터” 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랑몬스터는 2010년도에 설립해서 넥슨, 엔씨, 카카오게임즈 등의 게임 마케팅을 담당하며 우리나라 게임 시장과 함께 성장했습니다. 

2019년에 저희의 게임과 디지털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NH투자증권을 통해 투자를 유치, 현재는 GnM 홀딩스 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GnM홀딩스는 브랜드 마케팅 그룹인 ‘그랑몬스터’와 퍼포먼스 마케팅 그룹인 ‘GnM 퍼포먼스’로 이루어졌구요, 이를 계기로 케이카, 굿리치, 야놀자, 최근 신한금융투자까지 게임을 넘어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랑몬스터의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그랑몬스터의 핵심 경쟁력은 저희의 클라이언트였습니다. 경쟁력이 클라이언트라고 하면 무슨 소리냐고 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날 그랑의 모습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초창기 저희에게 기회를 주셨던 넥슨, 엔씨, 카카오게임즈 등의 게임 캠페인 덕분이에요. 게임 캠페인은 디지털과 ATL의 기획, 크리에이티브, 미디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IMC 전략이 필요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캠페인에서도 IMC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게임에서의 IMC는 조금 다릅니다. 고도화된 디지털, 매스 마케팅, 유저 친화적인 캠페인이 하나로 유기적으로 운영되어야 하고, 실시간으로 유저의 반응에 대응해야 하는 민첩함도 갖추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험에서 비롯된 그랑의 솔루션이 코로나 이후 변화된 환경에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다양한 품목의 클라이어트와 함께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인소민 그랑몬스터 대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그랑몬스터의 노력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현 광고 시장을 3세대, 즉 광고 3.0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ATL이 1세대, 디지털 영역이 생겼을 때가 2세대, 지금은 1, 2세대가 융합된 접근이 필요한 3세대라고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 광고 3.0은 기존 광고에 대한 기준에서 벗어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즉, TV는 ATL, 유튜브는 디지털, 광고는 15, 30초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광고를 접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바라보는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이를 광고에 구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그랑은 광고 3.0이라는 관점에서 기획,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등 관련 조직이 유기적으로 클라이언트의 과제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렇게 축적된 캠페인을 바탕으로 캠페인의 성과 및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그랑몬스터의 대표 캠페인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저희 캠페인은 풍부한 IMC 경험과 트렌드를 반영한 크리에이티브를 바탕으로 클라이언트의 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했기에, 전부 대표 캠페인이라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 그랑의 광고 3.0을 반영하며, 화제가 된 캠페인을 말씀드릴게요.

 



야놀자의 테크플랫폼을 신선하게 전달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야놀자 테크놀로지 캠페인

 


광고 후 호감도 변화 Best에 선정된 케이카 캠페인



유튜브 리더보드 Top10에 선정된 붕어싸만코X펭수

 


유튜브 어워즈를 수상한 넥슨의 바람의 나라

 



현재 디지털 광고업계의 인력난은 심각합니다. 그랑몬스터의 인력 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요?



맞습니다. 저희도 지속적으로 좋은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무엇보다 직원 추천제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좋은 인력을 추천하는 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실무에서 임직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ATL이다 디지털이다 하며 업무가 분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클라이언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적인 관점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조직도 통합적이구요. 때문에 담당 클라이언트나 캠페인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전문가가 되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다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연구 중에 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년에 10일 유급휴가와 휴가비 100만원을 전 직원에게 지원해 주는 ‘그랑프리’ 제도를 4년째 시행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복지와 관련해서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제도는 항상 검토하고 있어요.

 


그랑몬스터는 퍼포먼스, 프로모션, 옥외광고 등의 관계 회사가 있습니다. 이들과의 코워크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나요?



최근 RFP만 보아도 클라이언트의 바뀐 니즈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영역, ALT영역이 별도가 아닌 하나의 캠페인에 대한 요청이 많습니다. 이는 클라이언트도 브랜딩과 퍼포먼스의 영역이 서로의 영향을 주고 있으며, 이를 한꺼번에 통찰할 수 있는 조직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GnM홀딩스는 각각의 영역에서의 전문성은 물론 이런 통합 니즈에 대한 솔루션과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진행해본 경험으로는 퍼포먼스의 KPI가 앱다운로드이고, 브랜딩의 KPI는 TOM이지만, 브랜딩 활동이 앱다운로드의 자연유입에 영향을 주고 앱다운로드의 활성화가 브랜딩 활동에 경험적,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즉 두 가지 활동의 지표를 같이 보면서 현상과 넥스트를 논의하는 것이 변수가 많은 마케팅 활동에서 여러 대안을 만들 수 있는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야놀자와 신한투자금융 등 통합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미디어 에이전시인 그랑플레이스는 미디어 바잉 파워 및 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NH가 투자하고 2여 년간 조직을 정비했고, 올해 그 성과가 보이고 있습니다. GnM홀딩스 차원에서 그랑몬스터와 GnM퍼포먼스의 시너지를 위해 조직적이고 기술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랑몬스터는 특히 잘 구성되어 있는 인재들의 육성 및 교육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적용하는 등 내실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GRAN 깊고 거대한 그래서 아무도 개척하지 못한

MONSTER 존재하지 않는 그래서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1. 대표이사 : 인소민, 노희종

2. 창립일 : 2010년 8월 27일

3.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1 골든타워 5층

4. 홈페이지 : http://www.gmonster.co.kr

5. 서비스 영역

CAMPAIGN PLANNING : 브랜드에 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소비자 인사이트를 분석, 효과적인 캠페인 전략 및 플랜 구성
CREATIVE :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Creative에 한계를 두지 않고 아이디어로 전략적 Contents 생산
MEDIA CONTROL : 소비자들의 접점에서 브랜드가 효율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광고 플랫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캠페인을 운영

 

 

해당 콘텐츠는 매드타임스(M@D Times)와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제휴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