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Alone Isn't Enough to Create a Successful Smart City | RAND

 

Venture Beat가 전한 소식이다.

현재 우리는 스마트폰, 스마트 자동차, 심지어 스마트 시티를 함께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똑똑해지지 않는 것은 굉장히 적어지고 있다.

그러나 스마트 기업은 어떠한가? 디지털 전환이 잘 진행되고 있으며 인공지능이 스마트폰, 스마트 자동차 및 스마트 시티를 지원하는 IT 스택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기업 자체의 스마트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기업이 똑똑해지는 순간을 정확히 찾아낼 수 있을까?
 
분명히 스마트는 데이터 과학 및 지능형 분석과 같은 것을 선전하는 사명 선언이나 보도 자료 그 이상이다. 기술 컨설팅 회사인 Plekton Labs가 최근 지적한 바와 같이, 스마트 기업은 전략적으로나 운영적으로 이러한 기술과 기타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정의된다. 스마트 기업으로 판단되려면 다른 기업이 현재 보유하고 있지 않거나 최소한 비즈니스 모델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 위해 다른 기업은 활용하기 힘든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야 한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지속적인 가용성
  • 모든 수준의 직원 권한 부여
  • 조직 내외부의 협업
  • 사용자 중심 도구 및 서비스 배포
  • 차세대 네트워크, 운영 및 프로세스를 통한 혁신 개선
  • 새로운 차원의 생산성과 창의성
  • 프로세스와 관행 모두에서 신속한 디지털 혁신을 지원

이러한 변화가 AI에만 의존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더 많은 작업이 자동화됨에 따라 기업은 부분적으로 쉽게 자동화할 수 없는 핵심 작업에 인적 자본을 집중함으로써 디지털 경제의 요구에 더 잘 대응하게 된다.

그러나 SAP Insider의 연구 이사인 Kumar Singh는 기업이 단번에 똑똑해지는 날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새로운 기능을 수용하는 조직은 점진적인 성숙 단계를 갖는 것이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신생 기업은 비즈니스 모델을 변경하기 위해 지능형 운영 및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의 잠재력을 여전히 도표로 작성하고 있다. 한편, 더 스마트해진 기업은 새로운 프로세스를 만들고 운영을 간소화하기 위해 문화적 변화를 구현하기 시작하고, 새로운 수익원과 비즈니스 모델 창출에 중점을 두어 한 단계 더 발전한다. 마지막으로, 현재 가장 스마트한 기업은 맞춤형 AI 도구 체인을 구축하고 새로운 데이터 생태계를 중심으로 사내 인재를 개발하는 방향으로 회사를 신속하고 반복적으로 실험하며 운영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똑똑하다는 것은 상대적인 용어이다. 대부분의 경우 조직은 어떠한 점에서는 스마트하나 다른 점에서는 그다지 똑똑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기업은 얼마나 똑똑해지든 간에 항상 더 똑똑해지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러기에 궁극적으로 가장 똑똑한 기업은 발전해야 할 정도를 인식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We have smartphones, smart cars, even smart cities. In fact, there aren’t many things left that aren’t becoming smarter by the day.

But what about smart enterprises? With digital transformation well underwa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quickly making its way into the IT stack – in part to support smartphones, smart cars, and smart cities – how can we expect the enterprise itself to become smarter? And will we even be able to pinpoint the moment in which it becomes smart?

Clearly, smartness is more than a mission statement or press release touting things like data science and intelligent analytics. As tech consultancy Plekton Labs noted recently, a smart enterprise is defined more by the way it uses these and other technologies, both strategically and operationally. To be considered smart, the enterprise will have to display a range of capabilities that it doesn’t have now, or at least cannot leverage to make an appreciable impact on the business model. These include the following:

  • Continuous availability
  • Employee empowerment at all levels
  • Collaboration inside and outside the organization
  • Deployment of user-centric tools and services
  • Improved innovation through next-gen networks, operations, and processes
  • New levels of productivity and creativity
  • Support for rapid digital transformation in both processes and practices.

While this transformation doesn’t depend solely on AI, it’s fair to say that it will play a leading role. As more tasks become automated, the enterprise becomes more responsive to the demands of a digital economy, in part by focusing its human capital on key tasks that cannot be automated so easily.

But as Kumar Singh, research director at SAPInsider, notes, it’s not like a day will come when an enterprise becomes smart at the flip of a switch. Instead, we’ll see gradual steps in maturity as organizations embrace these new capabilities.

A freshmen enterprise, for example, is still charting out the potential for intelligent operations and data-driven decision-making to alter the business model. Meanwhile, sophomores are starting to implement cultural changes to create new processes and streamline operations, while juniors are taking this to the next level by focusing on the creation of new revenue streams and business models. Finally, senior organizations have converted their operations to rapid, iterative experimentation with an eye toward building customized AI toolchains and developing in-house talent around the new data ecosystem.

As with people, however, smart is a relative term. More than likely, organizations will become very smart at some things and not so smart at others. And no matter how smart you become, there are always ways to become smarter.

Ultimately, the smartest enterprises will be those that recognize how much they have to learn.